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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2018년 07월 09일 (월) 14:58:10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엄상화 해운대부민병원 관절센터장<사진>이 7월6일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엄 관절센터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임상자문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 전임의를 거쳐 현재 해운대부민병원 관절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족부족관절경학회 등 국내 보건 의료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엄 센터장은 슬관절 수술방법 및 예후에 관한 연구와 진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그동안 SCI급 학술지 및 국내 학술지 등에 1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 게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판에 등재됐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영국 캠프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연구소(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간 전문기관이다. 1899년 발간돼 매년 의학자와 과학자, 발명가, 작가 등 각 분야의 우수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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