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9 Mon 16:58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10(구) > 신제품
     
광동제약, 솔표 ‘솔청수’ 재출시
전국 5천곳 이상 약국 거래망 확보.. 무탄산 제품으로 자극 없는 맛이 인기 비결
2018년 07월 05일 (목) 09:58:35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솔표 솔청수
광동제약(사장 최성원)이 솔표 상표권을 인수한 뒤 지난 6월 재출시한 생약소화제 ‘솔청수’가 전성기의 인기를 되찾고 있다.

솔표 솔청수는 육계, 아선약, 소두구, 고추연조엑스 등 4종의 한방 생약 성분을 기본으로 L-멘톨을 첨가해 위에 부담이 적으면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가진 한방 생약 소화제다. 과거 조선무약 시절 ‘편안한 소화제’라는 콘셉트의 TV 광고와 함께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재출시 후에도 첫 달에만 전국 5천곳 이상의 약국 거래망을 확보하고, 판매량도 월 70만병에 육박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솔청수는 소화불량, 과식, 위부 팽만감, 식체 등의 증상과 식욕부진에 효능이 있는 마시는 무탄산 생약소화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액상소화제는 까스라는 이름이 붙은 탄산 제제가 주를 이뤘으나 자극 없는 맛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솔청수와 같은 무탄산 소화제가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9월 조선무약으로부터 ‘솔표’ 상표권을 인수한 뒤 1990년대 인기 소화제였던 ‘위청수 에프’를 지난 3월 재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솔청수를 추가로 선보이면서 액상 소화제 라인업을 강화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아직도 약국에서 솔청수를 찾는 분들이 있어 제품 준비 단계부터 약국가의 관심이 높았다”며 “변함없는 효능과 브랜드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솔표 브랜드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마취통증의학회 공로상 수상
[동정]노인병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동정]안과학회 학술연구상 수상
[동정]학회 우수 연제상 및 우수 논문상
[동정]고혈압학회 우수 학술발표상 수상
[인사] 한국원자력의학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